샬롬*^*
해마다 사순절 절기에
성경필사묵상교재를 제작하는
바이블온학교(도서출판성소)에서
2026년을 위한
사순절 필사묵상교재를
발간하였습니다.
2026년 사순절에는 멸망하는 아시리아, 떠오르는 바벨론, 가나안을 지배하려는 이집트 26왕조의 싸움에 말려들어 멸망의 위기에 빠진 유다 왕국의 마지막 40년간 “죄악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과 다시 부어주실 회복의 은총”을 외친 예레미야의 예언을 필사합니다. 고난주간에는 마가가 전하는 예수님의 수난 이야기를 필사하고 묵상하며 기도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강대국들의 패권 싸움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강대국의 사이에 처한 우리나라의 형편이 예레미야가 하나님 말씀을 외치던 때의 유다 왕국이 처했던 상황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과 조국을 사랑했던 예레미야의 외침에서 우리나라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소망을 찾아가고,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의 정체성과 책임감을 다시 묵상하는 기회를 갖고자, 2026년 사순절 필사묵상교재를 발간합니다.2026년 사순절 주제는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21절에 기록된 이 말씀은 예레미야를 예언 전체를 요약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는 소멸하는 아시리아, 떠오르는 바벨론, 유다를 지배하려는 이집트 26왕조의 싸움에 말려들어 멸망의 위기에 빠진 유다 왕국의 마지막 40년간 “죄악에 대한 여호와의 심판과 회복의 은총”을 외친 예언자입니다. 그의 예언은 냉혹한 심판으로 시작합니다만, 대속의 심판 끝에 하나님이 행하실 회복도 예언했습니다. 예레미야는 파멸의 큰 고난이 오히려 소망이 된 이유를 들려 줍니다.
강대국들의 패권 다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강대국의 사이에 처한 우리나라의 형편이 예레미야가 하나님 말씀을 외치던 때의 유다 왕국이 처했던 상황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과 조국을 사랑했던 예레미야의 외침에서 우리나라와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소망을 찾아가고,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의 정체성과 책임감을 다시 묵상하는 기회를 갖고자, 2026년 사순절 필사묵상교재를 발간합니다.
2026년 사순절 필사묵상교재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33일간 필사하고, 고난주간에는 마가가 전하는 예수님의 수난 이야기를 7일간 필사하고 묵상하며 기도하도록 구성했습니다.
교재의 기본 사용법
교재에는 사순절 40일간 매일 필기할 성경 본문과 1︎⃣,2︎⃣,3︎⃣
본문을 이해하도록 돕는 역사이해 4︎⃣, 해설과 묵상 5︎⃣,성경지도 6︎⃣
필사노트 7︎⃣, 기도 노트(매일 중보기도제목) 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단체로 주문할 경우
표지 아래에
교회 이름과 교단(교회) 로고를 인쇄해 드립니다.
주일 설교를 적는 노트
사순절 기간 동안 주일 예배 설교를 적을 노트를 첨부해 두었습니다.

매일 확인표 책갈피
사순절 필사를 매일 스스로
확인하고 표시할 수 있는 확인카드도 첨부됩니다.

2026년 사순설 성경필사교재 견본
교재를 펼쳤을 때의 모습입니다.














제작 : 바이블온학교(포항시 북구 법원로 11번길 6-1, 한동빌딩 2층)
고난주간 본문해설 : 김춘기 교수(영남신학대학교 명예교수)
출판 : 도서출판성소(주문후 제작 출판)
주문처 : 도서출판성소(네이버 검색)
문의 : bonfu@icloud.com / 010-8139-공일오공 / 010-4245-공일오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