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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따라 배우는 모세오경 교재견본 지도따라 배우는 성경시리즈는 모두 세권으로 되어 있으며, 역사 성경 중심으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교재 주문
설교집) 복음서 묵상 - 말씀 앞에서 1 말씀앞에서 묵상집 시리즈는 김춘기 목사의 설교 모음집입니다. 복음서 묵상 모음집인 "말씀 앞에서 1"을 시작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 말씀앞에서 2, 3집"을 발간할 예정입니다. 책주문 설교집 미리보기
창세기 1 (1-25장) 이 교재는 성경을 필사하면서 배우는 교재로, 왼쪽 페이지는 필사할 성경 본문과 입체적 이해를 위한 지도와 여정 또는 유행열 교수의 창세기 해설인 “창세기 그 흥겨운 말씀”(한들출판사, 책소개 뒷편)의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는 성경을 필사할 노트, 간략한 내용 정리와 해설, 매일의 기도, 한가지 중보 기도 코너가 있습니다. 교재 견본
시편 1권 (1편-41편) 이 교재는 성경을 필사하면서 배우는 교재로, 왼쪽 페이지는 필사할 개역개정판 성경 본문과 본문 이해를 위한 유행열교수의 시편 해설집 “오늘을 사는 시인의 생각 上” (한들출판사)의 내용이 요약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페이지는 성경을 필사할 노트, 내용을 정리할 질문, 간략한 정리 내용, 매일의 기도, 한가지 중보 기도 코너가 있습니다. 교재 미리보기
‘빛을 들기’와 ‘빛을 비추기’ / 마 5:14-16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요즘 우리나라의 최대 이슈는 광우병 사태로 시작된 촛불집회다. 촛불집회가 오래 계속 되다보니 많은 요소들이 혼합되고 변질되기도 하여 이제는 무엇이 본질인지 곁가지인지 구분하기 힘들고 이에 대한 평가도 서로 다르다. 그동안 정치적 이슈에 대해 설교하지 않은 것은 구체적 이슈에 대해 설교하게 되면 나 자신도 정치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성경을 보기보다 개인적 취향에 따라 성경을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피해왔다. 한 가지가 모든 것을 장악하고 지배하는 세상은 잘못된 세계이다. 한 가지 종(種)이 지배하는 자연이나 세계가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처럼 한 가지 이데올로기나 종교가 지배하는 세계는 병든 세계이다. 기독교가 절대적 종교로 지배했던 중세시대는 가장 나빴던 시..
소금과 빛 / 마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오늘은 장애인주일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신체적 장애 외에도 풀지 못하는 심리적,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다. 인간을 가장 얽매고 있는 정신적 장애 중 하나는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사람을 업적으로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뭔가를 하지 않으면 낙오자, 소외자라고 여기고 이상적 삶은 항상 미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나는 불만족스럽지만 미래의 만족한 삶을 위해 열심히 산다는 삶의 패턴을 가장 바람직한 삶의 자세나 신앙의 지표로 삼고 있다. 그 결과 사람들에 대한 평가는 가시적인 업적과 지금은 그렇지 못하더라도 미래의 업적을 위하여 투쟁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에 두고 있다. 이 때문에 현재를 유보하고, 있지도 않은 미래에 집착하..
온유 - 마 5:5, 38-42 온유한 자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보는 동물의 세계는 인간세계보다 리얼하다. 문명을 가진 인간세계와 달리 동물세계는 모든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동물의 세계는 강자가 절대적으로 지배하는 세계이다. 지금 살아있는 모든 종들은 수많은 경쟁을 통해 살아남은 강자이고 각각의 종 안에서는 지금도 가장 좋은 종을 만들기 위해 가장 강한 수컷을 선택하고 약자를 제거해나간다. 인간세계에서도 강자만이 살아남는 것처럼 보인다. 강한 나라와 대기업, 엘리트들이 지배하며 그러기 위해 공부하고 돈을 벌며 권력투쟁을 벌이며 살아간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다. 천지와 인간을 만드시고 역사를 지배하시는 그분은 강자가 지배하는 세계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최후의 ..
B.C 75 – 63 / 하스모니안 시대 독립 시대 B.C 75 – 63 이스라엘 땅 살로메 알렉산드라 알렉산드라B.C 76-67는 아리스토불루스 1세의 아내였다가 알렉산더 얀네우스와 재혼했고, 그가 죽은후 왕위를 이어받은 특별한 이력을 지닌 여왕이다. 알렉산드라는 장남인 힐카누스 2세를 대제사장으로 임명한후 자신이 왕이 되었고, 바리새파와 대립했던 남편 안네우스와 다르게 바리새인들을 중요하면서 평화로운 통치를 했다. 알렉산드라가 통치하던 짧은 시기 바리새인들은 백성들에게 그들의 종교법을 지키게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알렉산드라의 차남 아리스토불로스 2세는 끊임없이 왕위를 노리고 있었는데, 알렉산드라가 죽후 왕위를 두고 형제간 내전이 일어났다. 장남 힐카누스가 왕위를 이었지만, 동생 아리스토불로스 2세B.C 67-63의 위협에 왕위와 대제사장직을 양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