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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눅 10:33-34) 어떤 사마리아 사람 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눅 10:33-34) But a certain Samaritan,as he journeyed, came where he was. And when he saw him, he had compassion. So he went to him and bandaged his wounds, pouring on oil and wine; and he set him on his own animal, brought him to an inn, and took care of him.(Luke 10:33-34) 가서 너도 이와같이 하라!(눅 10:33-..
진정한 성경읽기는 그 말씀대로 행동하는 용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눅 10:31-32)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눅 10:31-32) Now by chance a certain priest came down that road. And when he saw him, he passed by on the other side. Likewise a Levite, when he arrived at the place, came and looked, and passed by on the other side.(Luke 10:31-32) 진정한 성경읽기는 그 말씀대로 행동하는 용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눅 10:31-32) 강도를 당한 사람은 외진 곳에 버려져 죽어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성서의 땅을 알아야 합니다.(눅 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눅 10:30) Then Jesus answered and said: “A certain man went down from Jerusalem to Jericho, and fell among thieves, who stripped him of his clothing, wounded him, and departed, leaving him half dead.(Luke 10:30) 성서의 땅을 알아야 합니다.(눅 10:30)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땅의 잘 알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 가다가 ..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눅 10:27-28)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이니까(눅 10:27-28) So he answered and said, ““You shall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with all your strength, and with all your mind,’ and ‘your neighbor as yourself.’ ” And He said to him, “You have answer..
당신은 성경을 어떻게 읽습니까?(눅 10:25-26)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눅 10:25-26) And behold, a certain lawyer stood up and tested Him, saying, “Teacher,what shall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He said to him,“What is written in the law? What is your reading of it?”(Luke 10:25-26) 당신은 성경을 어떻게 읽습니까?(눅 10:25-26) 한 사람이 예수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이 질문은 눈에 보이는 세상의 것..
세상 사람들이 보고 의아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사는 이들이 신앙인들입니다.(마 5:10-12)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마 5:10-12)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Blessed are you when they revile and persecute you, and say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falsely for My sake. Rejoice and be exceedingl..
평화를 만드는 삶을 살아가려면, 삶의 스타일을 바꾸어야 합니다.(마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shall be called sons of God.(Matt 5:9) 평화를 만드는 삶을 살아가려면, 삶의 스타일을 바꾸어야 합니다.(마 5:9) 중요한 일이든, 의미없는 일이든, 세상 일이든, 교회의 일이든, 우리는 무조건 경쟁을 하여 이겨야 하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평화를 만들어 내는 삶이란, 그저 어리석은 삶으로 치부되고 말지요. 비교하며 비교당하는 세상에서 평화는 한낮 미사여구에 그칠 뿐입니다. 평화를 만드는 삶을 살아가려면, 삶의 스타일을 바꾸어야 합니다. 평화를 만들어 내는 삶의 스타일이란 경쟁하지 않는 삶입..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라!(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to my path.(Psa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라!(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라'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백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매일의 삶을 믿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갈길을 밝혀 주는 발 앞의 등불처럼, 말씀이 항상 우리 앞에 있어야 함을 말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길에 빛이라'고도 고백합니다.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가야할 영원한 세계를 비추는 구원의 빛이라는 것입니다. 먼 곳을 알려주는 빛처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가야할 영원한 세계를 알려 줍..